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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일요일 경기를 앞둔 코너 맥그리거의 모습

By SJ  /  Jan 14, 2020
The Sun

이번주 대결을 앞두고 있는 코너 맥그리거 (Conor Mcgregor)가 도널드 세로니 (Donald Cerrone)와의 대결이 5일 남긴채 맥그리거는 엄청난 자신감을 드러내는 영상이 ESPN을 통해 공개됐다. 맥그리거는 "이제 시합이 얼마남지 않았고, 나는 빨리 경기장으로 돌아오고 싶었다. 난 이번 경기를 위해 열심히 준비했고, 세로니는 좋은 선수이다. 난 이번주 경기가 너무 기대가 된다"라는 소감을 말했다. 지난 ESPN 인터뷰에서 맥그리거는 다시한번 세로니의 업적과 커리어에 대해 존경을 표하며 "세로니는 할머니를 모시는 가족적임 남자이다. 나는 그점을 존경한다. 또한 맥그리거의 위스키 브랜드 프로퍼 트웰브를 높게 평가해주는 것도 고맙다. 세로니는 라이트급에서 뛰때 전혀 좋아 보이지 않았다. 세로니는 웰터급 파이터다"라는 말을 했다.



그리고 "라이트급으로 경기를 치르게 됐는데 도널드가 감량고를 겪게 만들 수도 있지 않냐?"라는 질문을 받았다. 이 뜻은 상대적으로 체격이 큰 세로니가 라이트급 감량을 하게 만들어 컨디션 난조를 유도하면 맥그리거 본인에게 더욱 유리한 것이 아니냐는 취지의 질문이었다. 그러나 맥그리거는 "내가 누군가를 고통스럽게 할 필요가 있나? 나는 세로니를 어떤 체급에서라도 이길 수 있다. 심지어 내가 감기에 걸리 상태라도 그를 두들겨 팰수 있다. 체급은 상관이 없다"라고 말했다. 또한 아래영상 41:47을 보면 맥그리거는 플로이드 메이웨더 주니어와의 재대결을 희망하며 "나는 메이웨더와의 재대결을 원한다. 내말은 그는 아직도 추파를 던진다. 그는 다른 상대를 고를 수 있지만, 똑같진 않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기대가 되는 코너 맥그리거와 도널드 세로니의 경기는 이번주 일요일 오전에 SPOTV에서 생중계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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