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글
  • stack house

pop culture

마이클 잭슨의 문워크 로퍼 경매에 나와

By SJ  /  Apr 23, 2018
CNN

팝의 레전드 마이클 잭슨이 "문워크"를 처음 무대에서 선보일때 신었던 로퍼 신발이 다음달 26일 경매에 나올 예정이다. 이 제품은 마이클 잭슨이 1983년 모타운 설립 25주년 기념 콘서트 리허설 때 신은 가죽 로퍼로 미국의 신발업체 플로쉐임 임페리얼 제품이다. 이날 콘서트에서 마이클 잭슨은 "빌리 진(Billie Jean)"을 부르면서 처음으로 "문워크"를 선보였다. 마이클 잭슨의 시그니쳐인 문워크는 앞으로 걷는 모습으로 보이지만 사실은 뒷걸음질 치는 춤으로써 당시 이 춤은 전 세계에 충격을 안겼다. 


미국 LA에 기반을 둔 GWS 옥션측은 "마이클 잭슨과 관련된 모든것은 특별하지만, 그가 처음으로 문워크를 선보일때 신었던 이 로퍼제품은 특별함을 뛰어 넘는다" 고 말하며, 이 로퍼의 낙찰가를 1만달러 (약 1천70만원)으로 예상했다. 이 로퍼 제품은 마이클 잭슨의 안무가이자 댄서인 레스터 윌슨 (Lester Wilson)이 현재까지 소장하고 있었으며, 그가 말하길 마이클 잭슨이 자신에게 줬다고 밝혔다.   




GWS 옥션측은 "이 신발은 나이에 비해 상태가 매우 양호한 편이며, 마이클 잭슨이 썼던 증거는 솔에 새겨진 사인이다" 라고 말했다. 이 로퍼에는 그 당신의 공연 “Motown 25”이 솔부분에 새겨졌으며, 그리고 마이클 잭슨이 직접 블루마커로 솔에 사인도 담겨있다. GWS 옥션측은 마이클 잭슨의 로퍼 이외에도 그가 사용하던 크리스찬 디올 카디건과 스와로브스키의 스터드 라이팅 헬멧도 조만간 옥션에 올라올 것이라고 밝혔다. 

 


Tags :
MichaelJackson

CONVERSATION

작성
SHOW MORE COMMENTS

LATEST STORIES

stackhouse

stackhouse 페이스북 stackhouse 인스타그램
logoicon
facebookicon
instaicon
youtubeic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