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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이드 메이웨더 총격전에 그의 경호원 총알에 맞아

By SJ  /  Apr 10, 2018
Peey Worthy, WSBTV

플로이드 메이웨더 주니어의 보디가드가 총에 맞는 사고가 일어났다. TMZ에 의하면 이 사건은 새벽 3시경 미국 아틀란타의 인터콘티넨탈 호텔 밖에서 일어났고, 메이웨더가 호텔로 향하던 도중 차량 총격적에 휘말렸지만 총에 맞거나 부상하지느 않은것으로 확인된다. 그렇지만 그의 경호원은 다리에 총을 맞다 병원에 실려갔고, 아틀란타 경찰 관계자는 "무차별 총격이 아닌 메이웨더 탑승 차량을 노린 범죄로 보인다"며 수사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메이웨더는 자신의 트위터 계정에 "난 어제 일에대해 아무것도 모르고, 난 오늘을 위해 산다" 라는 말을 남겼다. 메이웨더는 지난해 세기의 대결에서 코너 맥그리거와의 복싱 대결에서 TKO 승리를 거두며 50전 50승으로 은퇴를 선언했다. 최근 메이웨더는 "다시는 복싱 링에 돌아가지 않을 것이다. 만약 내가 은퇴를 번복한다면, UFC에서 싸울 것"이라고 말해 맥그리거와 재대결 가능성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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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oydMaywea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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