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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시위에 참여했다가 체포된 호아킨 피닉스

By SJ  /  Jan 13, 2020
Variety

영화 조커의 주인공 호아킨 피닉스 (Joaquin Phoenix)가 불법 시위에 참여했다가 경찰에 연행됐다. 호아킨 뿐만이 아니라 마틴 쉰 (Martin Sheen), 메기 질렌할 (Maggie Gyllenhaal) 등 배우들이 환경관리 시위에 참여했다가 미국 경찰에 체포됐다. 호아킨은 환경문제를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개선을 위해 앞장서며 호아킨을 포함한 배우들은 미국 워싱턴 DC 국회의사당 앞에서 147명의 일반 시민 및 단체들과 함께 불법 시위에 참여한것으로 확인된다. 채식주의자로 알려진 호아킨은 이날 기후 변화와 싸우기 위해 노력중이란 사실을 강조하며 기후 변화를 막는 방법 중엔 식단을 바꾸는 것도 있다고 하며 축산업이 기후 변화에 미치는 악영항 등을 펼친다고 거세게 주장했다. 결국 호아킨을 비롯한 시위에 참여한 이들 모두 경찰에 연행된 것으로 전해진다. 또한 그는 지난 5일 열린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도 수상 소감 도중 채식과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강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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