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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플로이드 사태로 백안관에 나타난 시위대

By SJ  /  Jun 1, 2020
ABC News

현재 미국은 "조지 플로이드 사망사건"에 항의하는 시위대가 미국 전역으로 확산하며 이젠 백악관 앞으로 모여들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하벙커로 몸을 피한 것으로 알려졌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25일  부인과 아들과 함께 지하벙커의 긴급상황실로 피신해 1시간 가량 머무른 것으로 확인된다. 트럼프 대통령은 수갑을 차고 있던 흑인 남성 조지 플로이드를 경찰이 무릎으로 눌러 숨지게 한 사건에 분노한 시위가 미국 전역으로 확산하자 군 투입 방침까지 밝혔다. 또한 무고한 사람에게 테러를 가하는 급진 좌파집단이 폭력과 공공기물 파손을 주도하고 있다고 말하며 이를 용납하지 않을 것 이라고 말했다. 



플로이드는 지난 25일 미네소타주 미니아폴리스에서 지폐 위조 혐의로 경찰에 체포되며 백인 경찰 무릎에 짓눌려 질식한 흑인 남성이다. 주변에 있던 사람들이 이 장면을 촤령해 SNS에 올리면서 미 전역에서 항의시위가 일어나고 있다. 경찰 폭력에 대한 항의시위로 시작했으나 시위대의 움직임이 거세지면 약탈과 방화 등 폭력시위로 번지며 사태가 악화되고 있으며 시위는 최소 75개 도시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일어나며 총격사건까지 발행해 최소 4명이 사망한 것으로 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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