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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살의 나이 백만장자의 반열에 오른 카일리 제너

By SJ  /  Jul 13, 2018
Forbes

켄달 제너의 여동생이자 트래비스 스캇의 부인이 된 카일리 제너 (Kylie Jenner)가 백만장자의 반열에 올라 포브스의 표지모델이 됐다. 포브스는 3년 전 자신의 이름을 따 카일리 코스메틱이라는 화장품 회사를 차린 카일리 제너가 억만장자의 반열에 오를 예정이라고 말하며 표지 모델로 선정했다. 카일리 코스메틱은 회사 지분 100%를 카일리 제너가 갖고 있으며 회사의 가치는 8억 달러 (약 9000억원)를 넘는 것으로 확인된다. 조만간 10억 달러를 돌파할 예정으로 보이며, 카일리 제너는 가장 어린 나이에 자주성가 빌리어네어의 반열에 오르게 될 전망이다. 23살의 나이에 자수성가 빌리어네어에 오른 페이스북 창업자 마크 저커버그의 기록을 깰 것으로 예상된다.




카일리 제너의 화려한 가족관계를 얘기하자면 카일리는 킴 카다시안과 자매지간이다. 어머니만 같고 아버지는 다르지만 이들의 어머니 크리스 제너가 첫번째 남편과 결혼해 킴 카다시안을 비롯한 자녀들을 낳은 후 이혼, 골프 선수 캐틀린 제너와 재혼해 낳은 딸이 카일리 제너와 그의 언니 켄달이다. 킴 카다시안은 화장품 사업, 형부인 칸예 웨스트는 음악가와 패션 사업, 코트니 카다시안은 의류사업, 클로이 카다시안도 의류사업, 켄달 제너는 세계적으로 가장 영향력 있는 모델로써 활동하고 있으며 올스타전 처럼 올해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들을 배치해 놓은 것 처럼 화려한 가족관계를 보이고 있다. 이제 겨우 22세의 나이에 억만장자 반열에 오르게 될 카일리 제너의 미래는 과연 어떻게 될지 기대가 된다. 




Tags :
Kylie Jen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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