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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 카다시안 남동생 롭 카다시안 전 여친이 총기로 협박

By SJ  /  Apr 16, 2020
Getty Images

킴 카다시안 (Kim Kardashian)의 남동생 롭 카다시안 (Rob Kardashian)이 전 여자친구가 자신에게 여러번 총기를 겨눴다고 주장했다. 법정 공식성명서를 통해 자신의 의견을 전달한 롭은 지난 2016년 미국 로스엔젤레스에 위치한 자신의 여동생 카일리 제너 (Kylie Jenner)의 집에서 롭의 전여친 모델 블랙 차이나 (Blac Chyna)가 지난 자신에게 총을 겨눴다고 진술했다. 또한 블랙 차이나는 내가 친구와 페이스타임을 하는동안 나와 자신의 친구를 페이스타임으로 위협했다고 말했다. 그리고 블랙 차이나가 휴대폰 충전기로 자신의 목을 조르고 문을 부수며 금속 재질의 몽둥이를 이용해 자신을 때렸다고 한다. 그러나 블랙 차이나의 변호사는 두사람 사이에 폭력은 없었다고 말하며 두 사람이 당시 행복한 커플이었다는 것은 여러 증거들이 보여준다고 말했다.


앞서 롭은 블랙 차이나를 지난 2017년 9월 폭행 혐의로 고소했다. 두 사람은 사건이 발생한 2016년 12월 결별했으며 두 사람 사이에서 낳은 딸 드림의 양육권을 두고도 분쟁 중이다. 과연 법정은 누구편을 들어줄 지 지켜봐야만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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