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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바이러스로 심각한 상황인데도 파티를 하는 사람들

By SJ  /  Jul 10, 2020
Corey Hannon, 123RF

현재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물든 세상에 파티에 참석한 인물들이 끊임없이 발견된다. 미국 뉴욕에 거주하는 코리 해논 (Corey Hannon)은 코로나 증상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지난 4일 뉴욕 파이어 아일랜드 파인스에서 열린 파티에 참석해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영상을 올렸다. 이 영상에는 그는 "나는 코로나 증상이 있었다. 난 내가 코로나 바이러스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고, 내가 무슨짓을 했는지 알아? 나는 침실에서 8일동안 격리되어 있었어. 그래도 난 지금 밖에 나가고 있어. 너희 모두 코로나에 걸리길 바래"라는 말을했다. 이 영상이 올린후 전세계적으로 퍼져 많은 누리꾼들은 많은 비난을 쏟아냈다. 결국 그는 사과 영상을 올렸지만, 논란은 쉽게 사그러지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아직 그가 받은 코로나 바이러스 검사 결과는 나오지 않았지만, 자칫 잘못하면 집단 감염이 발생할 수 있는 상황을 만들수 있기에 더이상 이런 짓은 하지 않았으면 한다. 


via GIPHY




또한 터기에서는 사회적 거리두기를 무시하고 요트에서 연 파티에 49명이 참석한 사건이 발생했다. 터키 이스탄불 경찰은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 수칙을 무시한 49명에게 총 3천만원 가량의 벌금을 부과했다. 터키 경찰은 카바타시 지역의 요트에서 선상 파티를 연다는 내용을 확인하고 수사팀을 보내 요트를 급습 후, 참석자들을 모두 요트에서 철수시켰으며, 음악을 크게 틀고 사회적 거리 두기 수칙을 위반한 혐의로 벌금을 부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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