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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식스나인 13세 여성을 성폭한 일로 소송

By SJ  /  Oct 21, 2020
Global Savage

래퍼 식스나인 (6ix9ine)이 최근 다이어트 약을 임의로 복용해 병원에 입원한 사실에 이어 아동과 성관계를 가진 사실이 드러나며 소송에 휘말리고 있다. 지난 2015년 13살의 여성 제인 도 (Jane Doe)는 파티에서 식스나인을 만나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며, 미성년자임에도 불구하고 먀약과 술을 권하며 식스나인과 일행은 총 3개의 노골적인 성적 동영상을 찍어 온라인에 올렸다고 말했다. 해당영상중 한가지 영상에서는 식스나인의 일행 테이 밀리 (Tay Milly)가 자신에게 구강성교를 강요하며, 성관계는 하지 않았지만 내 엉덩이를 때리고 골반을 찔러댔다고 말했다. 두번째 영상에서는 브래지어와 속옷을 입고있는 자신을 식스나인 무릎에 앉게했고, 세번째 영상에서도 내가 그들의 무릎에 알몸으로 앉아있었던 모습이 보인다고 주장했다. 


그녀는 아동성폭행, 아동 성적 학대 및 정서적 고통의 가해로 식스나인에게 소송을 걸기 시작했다. 식스나인은 지난 2018년 13살 소녀를 뮤직비디오에 출연시켜 성적인 행위의 영상을 찍은 이유로 4년의 집행유예를 선고 받기로 했다. 식스나인 변호사 랜스 라자로 (Lance Lazzaro)는 식스나인의 행위를 전면 부인하며 해당소송을 강력하게 방어할 것이라고 밝혔다. 과연 대법원은 이번 소송을 누구의 편을 들어줄 지 지켜봐야만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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