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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기의 대결 메이웨더 vs. 맥그리거의 2차전 사실무근

By SJ  /  Apr 12, 2018
The Mac Life

지난 8월 "세기의 대결"에서 명경기를 펼친 플로이드 메이웨더와 코너 맥그리거의 2차전이 옥타곤에서 벌인다는 루머가 돌았다. 그렇지만 루머는 루머일뿐 사실무근인 것으로 결과가 났다. 플로이드 메이웨더는 50전 50승 무결점 전적의 레전드 복서이며 지난 경기에서 맥그리거와 경기를 끝으로 링을 떠났다. 그리고 지난 8일 쇼타임 인터뷰에서 "다시 돌아간다면 아마 옥타곤이 될것" 이라고 말하며 복싱링이 아닌 옥타곤에서 맥그리거와의 재대결을 펼칠 것이라는 루머가 돌았다. 그리고 메이웨더는 8개월 정도 준비 기간이 필요하며 올해 연말에 UFC 무대에 설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지난 월요일 스포츠 에디터 Omar Al Raisi는 SNS에서 "메이웨더가 UFC 데뷔전에서 맥그리거와 붙을 것이며 발차기와 테이크다운 등이 금지되는 조정된 종합격투기 룰에서 싸운다"는 루머가 돌면서 팬들의 관심을 모았지만, 게시물 올린 2일후 아직 승인된 정보는 아니라며 정정했다. 



하지만 UFC 대표 데이나 화이트는 아무것도 결정되지 않았다고 하며 이에 대해 "사실무근이다. 내가 들어 본 얘기 중 가장 어이없는 소문"이라고 일축했다. 현재 메이웨더와 UFC는 사실 아무것도 협의된 게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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