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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17초만에 도움 1개를 기록하며 토트넘 에이스임을 증명

By SJ  /  Nov 6, 2020
90min

우리흥 손흥민이 그라운드를 밟은지 17초만에 도움 1개를 기록하며 소속팀 토트넘의 승리를 이끌었다. 토트넘은 오늘 2020-2021 유로파리그 조별리그 J조 3차전 원정 경기에서 루도고레츠 (불가리아)를 3-1로 꺾으며 J조 1위에 올랐다. 최근 체력소진을 많이한 탓인지 모리뉴 감독은 손흥민을 선발출전을 하지 않고 후반 16분 루카스 모라 대신 투입되었는데, 투입 직후 첫 볼 터치로 시즌 5호도움 (프리미어리그 2도움, 유로파리그 3도움)을 기록했다. 경기 전날 기자회견에서 풀파워로 나서겠다며 총력전을 예고했던 모리뉴 감독은 최전방에 해리 케인, 루카스 모라, 개러스 베일을 세웠고, 케인과 모라가 전반에만 두골을 합작하며 토트넘이 리드를 잡았다. 그러나 후반 5분 클라우디우 케셰루의 만회 골로 추격에 나서자, 후반 16분 손흥민이 들어가 쐐기골에 도움을 주었다. 이번주 일요일 펼쳐지는 웨스트브롬과의 경기에서 손흥민이 또다른 골을 넣길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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