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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플로이드 장례식 비용을 대기로 한 플로이드 메이웨더 주니어

By SJ  /  Jun 2,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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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패 복서 플로이드 메이웨더 주니어 (Floyd Mayweather Jr.)가 경찰의 무자비한 체포 과정에서 사망한 조지 플로드 (George Floyd) 장례식 비용을 부담하겠다고 나섰다. 메이웨더는 플로이드의 억울한 죽음과 관련해 모든 비용을 자신이 지불하겠다는 뜻을 전하며 메이웨더가 플로이드의 유가족에게 직접 연락하고 유가족 또한 호의를 받아들이기로 했다. 메이웨더는 상대방의 장례식 비용을 내준일이 이번 한번이 아니다. 지난 2011년 동료 복서 게나로 에르난데스가 45살의 나이에 암으로 사망하자 장례비용을 내준적이 있다. 그 이유는 1998년 메이웨더가 생애 첫 세계 챔피언에 올랐을 때 당시 상대가 에르난데스 였기 때문이다. 메이웨더는 슈퍼페더급, 라이트급, 라이트웰터급, 웰터급, 라이트미들급 등 5체급을 석권한 최고의 복싱선수이며 지난 2017년 코너 맥그리거와의 대결에서 TKO승을 거두고 50전 전승의 신화를 써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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