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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코비와 딸을 떠나보낸 바네사의 장문의 글

By SJ  /  Jan 30, 2020
The Blast

코비 브라이언트의 부인 바네사 브라이언트 (Vanessa Bryant)가 입을 열었다. 지난 27일 헬기 추락 사고로 남편과 딸을 떠나 보낸것에 대해 큰 슬픔을 내비치며 웃는 가족 사진을 SNS에 공개했다. 그녀는 사람들이 보내준 추모와 응원에 감사인사를 전하며 다른 유족들과 만나 사랑하는 가족을 잃은 슬픔을 나눴다고 한다. 그 어떤 말로도 이 고통을 표현할수 없고, 하지만 코비와 딸 지아나가 우리가 가는 길을 비춰줄 것으라는 믿음으로 매일 아침 노력하고 있으며, 그들을 껴안고 뽀뽀하고 축복해 주고 싶은 심정이라고 말했다. 지난 27일 헬기 추락사고로 조종사를 포함해 사고 당시 탑승한 9명 모두 사망하며 시신 9구중 코비 브라이언트의 시신을 지문을 통해 공식 확인했지만 지아나의 시신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바네사는 아직도 많은 고통에 쌓여 있겠지만 하루빨리 떨쳐내고 이 상황을 받아들였으면 하는 바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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