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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최고의 수익을 올린 셀럽 1위는 플로이드 메이웨더

By SJ  /  Jul 18, 2018
Forbes

포브스는 1년간 최고의 수익을 올린 셀러브러티 100인의 리스트를 공개했다. 1위자리에 오른 인물은 플로이드 메이웨더 (Floyd Mayweather)이며 그는 2억 8500만 달러 (약 3200억원)을 벌어 들였다. 그는 지난 세기의 대결에서 5억 5000만 달러 (약 6200억원)의 수익을 올리며 2년만에 1위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2위는 꽃중년 배우 조지 클루니 (George Clooney)가 차지하며 그는 영화에서 번 돈이 아닌 자신의 주류 회사를 매각하면서 2억 3900만 달러 (약 2700억원)을 벌어 들였다. 3위는 모델이자 화장품 사업을 크게 확장한 카일리 제너 (Kylie Jenner)가 1억 6500만 달러 (약 1860억원), 4위는 미국의 여성 법조인 주디 셰인들린 (Judy Sheindlin)이 1억 4700만 달러 (약 1660억원), 5위는 배우 드웨인 존슨 (Dwayne Johnson)이 영화 스카이 스크래퍼 흥행을 통해 1억 2400만 달러 (약 1400억원)을 벌어 들였다. 




포브스 리스트 안에 든 셀럽들은 작년보다 22프로 증가한 총 63억 달러 (7조 1000억원)의 세금을 내며 최근 20년중 가장 높은 금액의 세금을 낸 것으로 확인된다. 그리고 가장 적게번 셀럽의 수입은 3500만 달러 (약 390억원)이며, 총 11명의 셀럽은 지난 1년간 1억달러 (약 1100억원)이상을 벌었는데 이는 지난 2년간 총 소득의 2배가 넘는 금액을 벌었다.



Tags :
FloyeMaywea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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