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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행사건에 연루돼 소송중인 조니 뎁

By SJ  /  Jul 10, 2018
Variety

조니뎁 (Johnny Depp)이 폭행 혐의로 피소를 당했다. TMZ에 따르면 조니 뎁은 올해 9월 7일에 개봉할 영화 "시티 오브 라이즈" 촬영 중 로케이션 매니저 그렉 브룩스 (Gregg "Rocky" Brooks)를 폭행한 혐의로 고소당하며, 조니 뎁은 지난 2017년 4월 촬영 도중 그렉 브룩스에게 욕설에 고함을 지르고 폭행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브룩스는 조니 뎁과 스태프들에게 한 장면을 더 촬영해야 한다고 말했다가 이 같은 봉변을 당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조니 뎁은 브룩스에게 “넌 누군데 그런 말을 하느냐. 나에게 그런 말을 할 자격이 없다”며 “10만 달러 (약 1억1천만원)를 줄 테니 내 얼굴을 쳐라”라고 말한 뒤 브룩스를 폭행했고, 현장에 있던 보디가드들이 상황을 말리면서 정리가 됐다. 현재 양측은 변호사를 통해 소송을 진행 중이다. 조니 뎁은 최근에는 뉴스를 피할 수 없으며, 종종 어떤 문제에 휘말리곤 한다. 



또한 조니 뎁은 2013년부터 만나던 23살 연하의 앰버 허드 (Amber Heard)와 2015년 2월 결혼을 하고, 2016년 5월부터는 공직적인 이혼소송을 진행하였다. 이혼 소송을 제기한 앰버는 이혼 사유가 조니의 폭행 때문이라고 말하며 이 사건은 연예계에서 많은 이슈가 되었다. 결국 소송에서 승리한 앰버는 결과적으로 엠버 허드는 한화로 약 77억원의 위자료를 받고 이혼을 했다. 현재 조니는 전 매니저에게 75만불, 그의 여동생인 크리스티 에게 7백만불, 자신의 자산관리회사인 TMG에 소송을 걸어 법적 분쟁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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