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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생충 미국 드라마에 마크 러팔로가 기택역 논의중

By SJ  /  Mar 2, 2020
GeekFeed

미국배우 마크 러팔로 (Mark Ruffalo)가 봉준호 감독이 이끄는 미국 HBO 드라마 "기생충"의 출연을 논의 중이다. 마크 러팔로는 어벤저스 시리즈에서 헐크역을 맡아 국내에서도 충분한 인지도를 갖고 있는 배우이다. 마크는 최근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시카고 코믹 엔터테인먼트 엑스포 행사에서 드라마 기생충 출연 여부에 대해 봉준호 감독을 만나며 기생충 드라마에 대해 "나는 봉준호 감독을 좋아하고 그의 영화를 좋아한다. 아마도 드라마 기생충에서 아버지 역할을 연기할 것 같다. 나는 그 역할을 하고 싶고, 현재는 시나리오를 기다리는 중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봉준호 감독과 "설국열차", "옥자" 등을 함께 한 틸다 스윈튼 (Tilda Swinton) 역시 "기생충" 드라마에 출연하게 될 것이라는 소문까지 이어진다. 기대를 모으는 HBO의 드라마 "기생충"은 "빅쇼트", "바이스"의 아담 맥케이 감독이 봉준호 감독과 함께 총과 제작을 맡으며, 총 6시간 분량으로 5개에서 6개 에피소드로 나뉘어 방송될 것으로 알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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