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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합병증으로 세상을 떠난 미국 뮤지컬 배우 닉 코도로

By SJ  /  Jul 7, 2020
Hollywood Reporter

미국 유명 뮤지컬 배우 닉 코도로 (Nick Cordero)가 코로나 바이러스 합병증으로 41세의 나이에 세상을 떠났다. 닉은 지난 3월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으며 미국 로스엔젤레스 병원 중환자실에 입원해 치료를 받았지만 상태가 악화돼 오른쪽 다리피가 굳는 혈전이 발생해 다리를 절단하기까지 했다. 이후 그는 폐가 심각하게 손상되는 폐감염 및 패혈성 쇼크와 같은 추가 합병증이 생겨 약 6주정도 혼수상태로 지내다 결국 사망했다. 닉은 캐나다 출신 브로드웨이 스타로써 뮤지컬계와 드라마에서 왕성하게 활동하는 배우였다. 남편을 잃은 그의 아내 아만다 클로츠 (Amanda Kloots)는 자신이 인스타그램에 "신은 천국에 새로운 천사를 오늘 얻었다. 내 달링 남편은 오늘 세상을 떠났다. 그는 그의 가족들 사이에서 노래하고 기도하고 서서히 지구를 떠났다"라고 글을 공개했다.



또한 "나는 믿겨지지 않고 모든곳이 아프다. 나는 심장은 그이가 없이 살아가야한다는 생각에 무너졌다. 그는 모든사람들의 친구였고, 말을 잘 들어주고, 도와주거나 특히 말을 잘했다. 그는 정말 멋진 배우였고, 뮤지션이였다. 그는 그의 가족을 사랑하고 남편과 아빠로서 사랑을 받는 사람이였다. 엘비스 (아들)과 나는 무엇을 하든, 언제나 그를 그리워할 것이다." 라고 말하며 아들과 자신의 내용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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