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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부살인자를 고용한 전직 성인배우 체포

By SJ  /  Aug 8,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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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성인영화배우로 이름을 알린 카트리나 린 댄포스 (Katrina Lynn Danforth)이자 "Katie"라는 가명으로 활동한 배우가 자신의 아버지의 자식을 죽이기 위해 $2,500을 주고 청부살인자를 고용한 것을 인정했다. 현재 만 32세가 된 케이티는 2018년에 청부살인자를 고용한 후 고맙다는 편지에 $2,500 넣어 보냈다. 그러나 그녀가 고용한 청부살인자는 진짜 살인자가 아닌 경찰 비밀요원이였으며 결국 경찰관은 그녀를 체포했다. 그녀가 비밀요원에게 요구한 것은 지목한 인물 이외에 다른 사람들이 다치는것에 대해 신경쓰진 않았지만 같이 살고 있는 자기 자식은 절대 다치지 말게 해달라고 하며 살인이 끝나고 나면 추가적으로 $2,500을 지불하기로 약속했다.

2018년 12월부터 그녀는 구치소에 구속된 상태이며 현재 미국 법원은 그녀가 살인 혐의로 거래를 한 내용에 대해 유죄 판결을 한 상태이다. 결국 케이티의 혐의는 10년형과 25만불의 보석금이 선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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