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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E 데뷔전을 치룬 론다 로우지

By SJ  /  Apr 9, 2018
WWE

UFC 챔피언 론다 로우지 (Ronda Rousey)는 지난1월  WWE와 정식계약을 체결한 뒤 미국 뉴올리언스의 메르세데스 벤츠 슈퍼돔에서 진행되는 레슬매니아 34 경기를 치뤘다. 로우지는 UFC에서 3년동안 밴텀급 챔피언을 챔피언을 여섯 차례나 방어하고도 마지막 두 경기를 지고 WWE로 넘어왔다. 아일랜드 출신 레슬러 베키 린치는 “여자부와 나아가 우리 회사에 이런 각광을 가져다준 것은 대단한 일”이라며 “그녀는 이 비즈니스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이해하고 있다”며 “그렇게 되면 뭐든 할 수 있다”고 기대를 나타냈다.  



론다 로우지는 커트 앵글과 짝을 이뤄 스테파니 맥마혼과 트리플 H 짝과 겨뤄 WWE 데뷔전을 치뤘다. UFC에서 최고 수준의 경기를 해온 로우지는 오랫동안 대중의 관심을 받고 있으며 엄청난 그녀의 퍼포먼스를 앞으로도 WWE에서 계속 찾아볼 수 있을 것이다. 




지난 2월 론다 로우지는 결혼 후 행복한 신혼생활을 만끽하고 있다. 남편과 다정하게 입맞춤 후 환하게 웃는 그녀와 그녀를 다정하게 끌어안아주는 남편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되어 화제가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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