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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두차례 흉기난동 사건 발생

By SJ  /  Aug 9, 2019

총기 난사 사건에 이어 흉기 난동 사건


미국은 현재 살인 사건이 유행인듯 매주 끊이지 않는 사건 사고가 발생됐다. 지난 주말에 2건의 총기 난사 사건에서 31명이 사망, 수십명이 부상당한 사건에 이어 이번 흉기 난동 사건에서는 최소 5명이 숨지며 3명이 부상을 당하며 미국 사회가 경악에 빠졌다. 이번 사건은 캘리포니아주 오렌지카운티에 위치한 가든 그로브 (Garden Grove), 산타 아나 (Santa Ana)에서 갱 조직원이 무차별 칼부림 난동을 벌여 4명이 숨지고 2명이 부상당했다. 만 33세의 용의자 자카리 카스타네다는 히스패닉계 갱조직 일원으로써 자신의 아파트에서부터 시작해 오후 4시에 한 베이커리에 들이닥쳐 점원에게 총을 들이밀며 돈을 달라 요구하며 결국 현찰을 갖고 달아나며 오후 6시에 보험회사 사무실에 들어가 여직원을 수차례 흉기로 찔렀지만 다행히 목숨은 건졌다. 그리고 세븐 일레븐으로 이동해 보안요원과 인근 샌드위치 가게에서 점원에 칼부림해 이들은 결국 사망하고 말았다. 이렇게 두시간 넘진 난동을 부리다가 결국 경찰에 체포됐다. 



뒤이어 펜실배니아주 피츠버그에서도 칼부림 사건이 일어나 1명이 숨졌다. 30대 남성의 용의자는 오전 11시경 피츠버그 버스터미널에서 두여성을 공격해 한 여성은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진 것으로 전해진다. 현지 경찰은 “버스정류장 의자에서 조는 듯한 여성의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다가가서 잠시 얘기를 나누던 와중에 흉기 공격이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사건에서도 용의자와 피해 여성들은 전혀 알지 못하는 관계로, 무차별 폭력 사건으로 경찰은 보고 있다. 현재 경찰은 범행의 배경을 조사중이며 사건에 대한 여부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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