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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VIP 회원 1억원의 포시즌스 서울

By SJ  /  Mar 14, 2018
Four Seasons Seoul

광화문에 위치한 호텔 포시즌스 서울은 국내에서 가장 럭셔리한 호텔이다. 여기에 오는 사람들은 비지니스, 친목, 힐링 세가지의 목적으로 나눌 수 있다. 그런데 더 스페셜한 포시즌스 서울의 서비스를 받으려면 VVIP 회원으로 업그레이드 할 수 있다. 그렇지만 회원권 입회 보증금의 가격은 무려 1억원이다. 회원권은 일종의 보증금인데 통상 5년이 지나 회원탈퇴를 할 경우 회원권 구매 시 지불한 금액을 돌려준다. 그런데 회원 수가 놀랍다. 이미 500명이 넘었다. 그 말은 즉슨 500억원 이상이 입금돼 있다는 얘기로 한국에 슈퍼리치 숫자가 적지 않다는 방증이기도 하다. 


포시즌스 서울 호텔 내부시설은 모두 초호화 럭셔리하게 디자인 되었다. 한국에서 처음 선보인다는 최고급 트레드밀 브랜드 테크노짐(TechnoGym)의 ‘아티스(Artis)’ 최신 모델을 쓰고 있는데 대당 2000만원이며 이메일도 확인하고 페이스북, 유튜브 등을 볼 수있는 기능까지 갖춰져 있다. 운동후 이용할 수 있는 사우나 시설에는 이탈리안 최고급 브랜드인 비사자(bisazza) 타일을 사용해 반짝이는 타일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사우나, 수영장에도 18K 골드로 디자인 되어 온탕의 별명도 "골드스파"다. 프라이빗 라운지는 일등석처럼 꾸며져 편안한 수면을 취할수 있는 퀘적한 공간과, 명품 시계 브랜드 바쉐론 콘스탄틴의 벽결이 시계가 더 럭셔리함을 더한다. 


회원권을 구매한다고 모든 서비스를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PT/ 필라테스 10회 기준 1백만원, 알로에 쥬스 19000원, 김치 햄버거 30000원을 지불하고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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