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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007 제임스 본드 주제곡에 참여한 빌리 아일리쉬

By SJ  /  Jan 15, 2020
The Media Times

빌리 아일리쉬 (Billie Eilish)가 다가오는 영화 007의 제임스 본드 테마송을 맡게되며 이로써 제임스 본드 역사상 가장 최연소 주제곡 참여 아티스트가 됐다. 이번 007 영화의 제목은 "No Time to Die"이며 아일리쉬가 참여한 곡은 그녀가 직접 가사를 썼고 그녀의 친오빠 피네스 오코넬 (Finneas O’Connell)이 작곡을 맡았다. 영화 007 프로듀서는 아일리쉬 선정에 대해 "우리는 빌리 아일리쉬와 피네스 오코넬 남매가 이번영화를 위해 영화의 감성을 불어넣고 완벽하게 작업할 수 있는것 자체가 놀랍다. 믿을 수 없을만큼 강력하고 감동적인 노래를 발표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고 말했다. 역사상 최연소 주제곡 아티스트를 전격 공개한 영화 '007 노 타임 투 다이'는 조만간 새로운 주제곡을 공개할 것으로 보인다. 전세계를 강타한 라이징 스타인 빌리 아일리쉬가 맡은 곡이라 인기를 끌것은 당연하지만 이곡과 제임스 본드가 어떻게 잘 맞아 떨어질지는 지켜봐야할 것 같다. 


기대를 모으는 007 "No Time to Die"는 오는 4월 9일 국내에서 계봉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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