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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경매시장에서 거래된 5300만원의 대게 한마리

By SJ  /  Nov 11, 2019
Kyodo News

일본 돗토리현의 경매장에서 대게 한 마리가 500만엔 (약 5,348만원)에 낙찰됐다. 이로써 경매 주최 측인 돗토리현 수산진흥과는 이번 입찰이 종전기록 200만엔을 깨고 가장 비싼 대게 기네스 신기록을 깨트릴 것으로 예상된다. 미친금액에 팔린 이 대게는 1.2키로 너비 14.6cm로 돗토리현에서 생산된 최고급 상품에게 주어지는 "이츠키의 별" 칭호도 받았다. 대게는 돗토리현의 대표적인 특산품이며 일본 대개 생산량의 40%가 이곳에서 나오는데 꽉 찬 속과 긴다리가 일품으로 알려졌다. 




500만엔의 대게를 낙찰받은 도매업자 테츠지 하마시타는 "대게의 맛은 높은 가격만큼 맛이 좋을것이라고 확신하며 최근 오픈한 도쿄 긴자의 고급 레스토랑에서 비싼 대게 요리를 시키고자 하는 손님들을 위해 구매했다"고 말했다. 또한 이 대게를 요리하게 될 가게의 주인 코바야시 카즈노리는 "50대 남성 손님 두명의 인생에서 가장 높은 식사를 하게됐다"라고 말하며 사시미, 튀김, 구이 등과 같이 코스 요리로 서빙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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