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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 항공사 이코노미 클래스와 비지니스 클래스의 기내식 차이

By SJ  /  Feb 14, 2018
Executive Style

여행이 시작되는 비행기 안에서 기내식은 항공사의 꽃이라고도 불린다.


일반적으로 이코노미 클래스를 이용하는 소비자 입장에서 기내에서 맛있는 음식을 맛 보기는 어렵다. 

그래서 우리는 이코노미와 비지니스 클래스의 기내식의 어떤 차이가 있는지 알아보았다.


대한항공 : 일반석


한국인에게는 아주 적합한 불고기, 시금치나물, 밥에 영양을 더한 새우 카파치오, 파인애플, 빵까지. 아침을 맞이하기에는 더이상 필요가 없을듯 하다. 


대한항공 : 비지니스석

역시나 비지니스는 클라스가 다른듯. 에피타이저로 나온 참치 다다키, 호박 구이, 샐러드류와 반찬을 보니 침이 꿀꺽 넘어간다.  


유나이티드 항공 : 일반석

사진을 보기에는 누린내나는 치킨요리와 밥과 스트링빈 볶음이 메인 디쉬이다. 사이디 디쉬는 푸짐한 샐러드, 모닝빵, 비스켓 


유나이티드 항공 : 비지니스석


대체 이많은 커트러리가 제공되는 이유는 모르겠지만 연어스테이크 만큼은 감칠맛이 날것같은 느낌이다.


싱가포르 에어라인 : 일반

총체적 난국이다. 뭐라고 표현하기가 어려울 정도이다. 번잡해 보이는 메인디쉬에는 유부같은 느낌의 레이어와 함께 밥과 야채볶음이 준비돼어 있다. 음식도 색감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중학교 급식하고 다를게 없어 보이는 느낌이다.


싱가포르 항공 : 비지니스석


이코노미석과는 전혀다르게 미슐랭 스타급 스테이크를 맛볼 수 있을것만 같다.


델타항공 : 일반석


영양가가 굉장히 낮아 보이는 라자냐와 파이류가 보인다. 맛이 어떨지는 모르겠지만 다음 여행에는 왠만하면 델타항공은 스킵을 해야만 할것같다.


델타항공 : 비지니스석


신선한 야채들과 프로슈토가 에피타이져로 준비된 모습으로 보인다. 이전 사진과 같은 항공사라고 찾아보기 어렵다.


아메리칸 항공 : 일반석


보편적인 미국인의 입맛에 맞춘 음식으로 보이나, 느끼하고 짜고 달것만 같다.


아메리칸 항공 : 비지니스석


참치회와 샐러드류가 보인다. 비지니스석 기내식이라고 하기엔 플레이팅이 뭔가 아쉬워 보인다.

제트블루 항공 : 일반석 


원래 저가항공은 기내식이 제공되지 않는데, 제트블루항공에서는 야채칩을 무료로 제공한다고 한다.


제트블루 항공 : 비지니스석

텐더로인 스테이크, 라비올리, 토마토 스프 총 3가지의 디쉬를 볼수 있는데 저가항공치고는 적정한 수준의 기내식을 제공하고 있는것 같다.


루프트한자 항공 : 일반석


바싹 말라있는 파스타 면을 보아하니 목이 마르기 시작한다. 사이드 디쉬로 준비된 바게트빵과, 샐러드, 디저트만 먹어야할 기분이 든다. 


루프트한자 항공 : 비지니스석


탱글탱글한 새우는 어느 고급 레스토랑보다 두터운 육질의 새우를 보인다. 곁들일 채소와 퓨레소스는 안성맞춤일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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