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글
  • stack house

food
bannerimg

맥도날드의 해피밀이 아닌 버거킹의 "리얼밀"

By SJ  /  May 3, 2019
CNN

버거킹이 가정의 달인 5월에 "리얼 밀(Real Meals)"를 출시했다. 이것은 아마도 햄버거 체인 라이벌 라이벌 맥도날드의 "해피 밀 (happy meal)"을 겨냥한 전략인듯 하다. 인간의 다양한 감정을 햄버거 세트 이름으로 붙이며 우울할 때는 "블루 밀 (blue meal)", 짜증날 때 "솔티 밀 (salty meal)", 신날 때 "야스 밀 (yaaas meal)", 병맛일때 "피스드 밀 (Pissed meal), 잣같을때 "DGAF 밀 (Don’t Give a F---) meal"이다. 사람의 감정에 따라 아님 필요한 감정에 알맞게 시킬수 있는 리얼 밀은 젊은 층들에게 큰 인기를 끓을것 같아 보인다. 



버거킹은 유튜브 광고에서 다양한 감정을 겪는 사람들을 보여주면서 “누구도 늘 행복한 건 아니다. 그래도 괜찮다”라는 문구를 담으며 청소년들과 청년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담았다. 안타깝게도 국내에서는 출시되지 않지만 미국 시애틀, 마이애미, 로스앤젤레스, 뉴욕, 오스틴, 텍사스에서 구입할 수 있다.  

CONVERSATION

작성
SHOW MORE COMMENTS

LATEST STORIES

stackhouse

stackhouse 페이스북 stackhouse 인스타그램
logoicon
facebookicon
instaicon
youtubeic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