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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예 웨스트의 직원, 3D 프린터에 끼여 큰 부상

By SJ  /  Apr 2, 2018
TMZ, Kanye-West-Yeezy

칸예 웨스트의 사건사고는 끊이지 않고 있다. 이번에 전할 소식은 칸예 웨스트의 스니커 브랜드 이지 부스트 직원의 발이 대형 3D프린터에 끼여 심한 부상을 입은 속보이다. TMZ에 의하면 이는 부상을 당한후 병원으로 즉시 옮겨졌고 이 직원은 아디다스 소속이며 이지 부스트 라인에도 관여했다고 한다. 그리고 중장비인 대형 3D 프린터는 아마도 이지 부스트를 생산하는데 사용되었을 것이라고 추측된다.  





사건의 피해자인 20대 초반의 이 남성은 이 사건이 발생됐을때 이 장비를 옮기는 것을 돕고 있었다고 한다. 자세한 내용은 밝혀지지 않지만 이 직원은 갑자기 큰 비명을 지르며 몇분간 기계 밑에 갇혔으며, 겨겨우 일곱명의 남성이 힘을 합쳐 이 기계를 들어올렸다고 한다. 하지만 이 직원의 부상은 굉장히 심각한 것으로 보인다. 일곱명의 남성이 겨우 움직일수 있는 무게라면은 적어도 500키로 이상이 되는데 이 중장비가 자신의 발을 몇분간만 지탱하도 평생 다리를 절며 살거나 절단해야 할수도 있을 것이다.


현재 아디다스와 칸예 측에 대한 공식 입장 발표는 없었지만, 일이 더 커지기 전에 잘 마무리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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