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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질 아블로가 2018년에 이뤄낸 업적

By SJ  /  Apr 6, 2018
GQ

2018년 역시 패션계 가장 핫한 인물은 버질 아블로이다. 이제 겨우 2분기에 들어선 시점에 버질 아블로는 엄청난 업적을 해내고 있다. 지난 1월 파리패션위크 둘째날에 참여한 아블로는 "비지니스 캐주얼"이라는 작품을 선보이는 기회에 이어 보이스 노이즈에게 영감을 받아 그의 첫번째 싱글 "Orvnge" 컬렉션을 발매하였다. 그리고 2월에는 무라카미 다카시와 함께 런던 가고시안 갤러리에서 열린 "퓨처 히스토리" 전시회를 열며 프랑스 레스토랑 와일드 & 문 카페와 한달동안 협업까지 하였다.




지난 3월에는 타카시 무라카미가 소유한 카이카이 키키 갤러리인 도쿄에서 " PAY PER VIEW" 라는 컨셉으로 전시회를 열며, 루이비통 맨스웨어 아티스틱 디렉터가 되며 흑인역사상 최초로 럭셔리 브랜드 디렉터가 되었다. 이렇게 바쁘다 바쁜 아블로는 음악에도 관심이 커 지난 3월에 UMF 마이애미 스웨디시 하우스 마피아 컴백 현장까지 함께해 그의 스니커를 선보이기도 했다.



도대체 버질 아블로의 한계가 어디까지 일까? 아직 절반도 시작도 안된 2018년을 꽃길만 걷고 있는 버질 아블로의 미래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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