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글
  • stack house

fashion

도쿄에서 열릴 버질 아블로의 첫 솔로 전시회

By SJ  /  Mar 9, 2018
Getty Images

오프화이트의 버질 아블로는 지금 패션계에서 가장 주목 받고 있는 디자이너다. 그의 이력을 간단히 이야기 하자면 2002년부터 카니예 웨스트의 크리에이티브 컨설턴트로 시작해 2012년에는 PYREX 브랜드를 런칭해 스트릿 브랜드를 하이패션을 넘는 브랜드로 구축을 하며 2013년 오프화이트를 런칭하며 가장 주목받는 디자이너로 거듭났다. 그리고 마침내 작년 2017년에는 나이키와 협업한 "The Ten"을 출시하며 스니커의 열풍을 극대화 시킨 인물이다. 그리고 수많은 브랜드와의 협업과 디제이로써도 왕성하게 활동하는 그의 열정은 멈출줄 모른다.




작년 10월 미국에서 열린 컴플레스콘과 지난 2월에 열린 런던 가고시안 전시회에서 협업한 타카시 무라카미와의 인연도 그의 인생에는 칸예 웨스틀처럼 크게 차지한다. 무라카미는 아블로에 대해 "Game-changer" 라고 말하며 게임의 흐름을 바꾸는 사람이라며 정의를 하였다. 그리고 그에 존재에 대해 생각만 해도 가슴이 벅차다라는 말을 하며 존경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 둘은 이번에 다시 만나 타카시 무라카미가 소유한 카이카이 키키 갤러리인 도쿄에서 3월 16일부터 4월 1일까지 전시회를 열 예정이다. PAY PER VIEW 이름으로 만들어진 이 전시회는 버질 아블로가 처음으로 여는 솔로 전시회이며, 타카시 무라카미도 그의 백업을 도와 협업 작품까지 전시될 예정이다. 또한 이 둘의 협업 제품 판매로 인해 수많은 하입비스트들의 움직임도 포착될 것이다. 




Tags :
virgilabloh
takashimurakami

CONVERSATION

작성
SHOW MORE COMMENTS

LATEST STORIES

stackhouse

stackhouse 페이스북 stackhouse 인스타그램
logoicon
facebookicon
instaicon
youtubeicon